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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눈 속에서 잃어버린 길
새벽 4시에 일어나 아침을 먹고 5시에 출발 준비를 하다 칼에 오른쪽 무릎을 다쳤다. 칼을 쓰고 난 뒤 접어두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지혈이 되지 않았다. 움직여보니 큰 상처 같지는 않았지만 우선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했다. 택시를 불러야할 만..
[탐방]스키스톡 친구 삼아 고남산을 넘다
쉴새없이 달려온 인생길, 산 중턱에 홀로 서서 여유를 묻는건 어떨런지...
첫번째의 산행을 끝내고 10여일 지난 뒤라 충분한 휴식을 취한 덕에 컨디션은 최고였다. 더구나 전날이 음력으로 만65살의 생일이라 음력과 양력 어느 쪽으로 따져도 이날은 경로(敬老)세대가 된 후 처음 백두대간에 오르는 날이었다
[탐방] 4)비록 말은 없을지라도
온갖 몸짓으로 나를 반겨주는구나
입망치에 이르니 등산로 옆에 묘지 한기가 있었다. 잠시 쉬었다 다시 오르기 시작했다. 길이 좁은 데다 소나무들도 키가 작아 걷기 힘들었다.
[탐방]산이 좋아 달려왔을진대
생채기를 내고도 무심한 어리석은 인간들이여
많은 등산객이 지나가고 나면 생기게 마련인 음식물 찌꺼기를 “나무 주변에 묻어두면 거름이 되어 좋지 않겠느냐?”는 한 등산인의 말에 산장 관리인의 짜증스런 대답이었다.
[탐방]백두대간 단독 종주기
새벽 4시. 지리산 해돋이를 보기위해 천왕봉에 오를 준비하느라고 부산을 떠는 소리에 떠밀리듯 덩달아 일어났다. 잠을 조금 잔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듯도 했다.
[탐방]백두대간 단독산행을 하면서
65세 청년 산쟁이 백두대간 단독 종주기
백두대간 도상거리 700km 단독행.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레었다. 그러나 ‘우리 국토의 척추를 너무 얕잡아 보는 돌출행동’이라고 비웃을 사람이 적지 않을 것이다.
 
1.  [탐방] 눈 속에서 잃어버린 길
2010-01-05
2.  [탐방]스키스톡 친구 삼아 고남산을 넘다
[쉴새없이 달려온 인생길, 산 중턱에 홀로 서서 여유를 묻는..]
2009-11-24
3.  [탐방] 4)비록 말은 없을지라도
[온갖 몸짓으로 나를 반겨주는구나 ]
2009-11-01
4.  [탐방]산이 좋아 달려왔을진대
[생채기를 내고도 무심한 어리석은 인간들이여 ]
2009-10-13
5.  [탐방]백두대간 단독 종주기
2009-09-24
6.  [탐방]백두대간 단독산행을 하면서
[65세 청년 산쟁이 백두대간 단독 종주기 ]
20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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