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05-10 오후 12:36: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기사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동영상뉴스
청도
전국
정치
인사/동정
화제의인물
출향인소식
탐방
건강과 생활
명예기자
오피니언
독자기고
칼럼/사설
자유게시판
여론광장
올레tv채널경북
다시보기
경북의창
열린초대석
행사중계
문화&예술
렛츠고시골
현장리포트
cdi칼럼
논설위원

[연재]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17)
김미경의 중국이야기
지난 호부터 말과 관련된 성어, 속담을 살펴보고 있다. 예로부터 말은 신의, 충성, 신(神)을 상징하는데, 특히 여덟 마리의 말은 성공을 상징해서 팔준마를 그림으로 많이 그려서 개업을 하는 지인이나 시작을 하는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곤 했다. 미술 ..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215)
한관식 작가
시자(侍者) (5) - 하늘이 보일라 치면 바람이 눕고 풍경소리 잦아지면 아침이 오더라 설익은 열매를 넘어 철새는 멀어지누나 마음이 닿기를 바라는 저 골짜기에도 이미 물이 오르고 잎새가 무성한데 어쩌란 말인가
[인생상담론]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12)
충효사 회주 원감 해공 스님
(지난호에 이어) 우리는 흔히 ‘세상일이 내 맘같이 안 된다’, 혹은 ‘내 뜻대로 되는 일이 없다’는 말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괴로워하기도 하고 또다시 더 열심히 해보려고도 합니다.
[연재]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16)
김미경의 중국이야기
지난 호부터 말과 관련된 성어, 속담을 살펴보고 있다. 김홍도, 신윤복 외에 말그림을 즐겨 그렸던 공재(恭齋) 윤두서(尹斗緖, 1688-1725)의 주감주마(酒酣走馬)를 감상하며 속담 이야기로 들어가보자.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214)
한관식 작가
시자(侍者) (4) - 천마산의 밤은 깊고 아득했다. 생명을 길어 올리는 어둠의 장단이 고즈넉이 깔리고 저마다 기지개를 켠 불빛들이 살아났다. 깊을수록, 아득할수록 그 빛들은 세상을 향해 붙박기를 하고 있었다.
[인생상담론]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11)
충효사 회주 원감 해공 스님
(지난호에 이어) 일의 성패는 내 마음속에 달렸다 - 해마다 떡국을 먹으면서 하는 일 없이 나이만 먹는 것 같기도 하고, 자식은 커가고 몸은 늙고, 무엇인가 해야겠다는 생각은 있는데 몸은 마음대로 움직여지지 않고, 세상 살기는 점점 힘들어져 가니 ..
[연재]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14)
김미경의 중국이야기
지난 호부터 말과 관련된 성어, 속담을 살펴보고 있다. 사람의 신발에 해당하는 편자는 말에게 있어서 아주 중요한 것 중 하나였는데, 지금은 장제사(裝蹄師, 편자 박는 전문가)들이 하는 일이지만 예전에는 대장장이들이 주로 말에게 편자를 박는 작업을..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213)
한관식 작가
시자(侍者) (3) - 개똥벌레 등(燈)을 내건 십여 보 거리에 한 여인이 서 있었다. 몸을 돌려 바라본 타심의 눈에 요동치는 한 여인은 동백 잎처럼 붉고 선명했다. 저토록 농익은 여인이 세상에 존재한다 말인가.
[독자 기고] 국민을 위한 작은 걸음, ‘회복적 경찰활동’
장희재 영천경찰서 부청문관 경위
1974년 캐나다 온타리오주 ‘엘마이라’라는 마을에서 어느날 밤 10대 소년 2명이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는 일이 발생한다. 주차된 차량의 타이어를 칼로 찢고 빈집털이를 한 것이다.
[인생상담론]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10)
충효사 회주 원감 해공 스님
(지난호에 이어) 부처님께서 자세하게 말씀해 주셨군요. 혹시 그 당시에도 세금이 있었나요? 부처님께서는 세금에 대해 어떤 말씀을 하셨습니까?
[연재]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13)
김미경의 중국이야기
지난 호부터 말과 관련된 성어, 속담을 살펴보고 있다. 말그림을 즐겨 그렸던 조선 중후기 문인화가인 윤두서(尹斗緖, 1668-1715)의 유하백마도를 감상하며 속담 이야기로 들어가보자.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212)
한관식 작가
시자(侍者) (2) - 저자거리에서 탁발을 하던 지족선사가 시주로 얻어온 미투리는 밤이슬 차단용으로 요긴하게 쓰였다. 가녀린 풀잎 사이에서 소리죽인 밤벌레가 울었다.
[인생상담론]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9)
충효사 회주 원감 해공 스님
(지난호에 이어) 이에 차마부인은 아람바를 하직하고 길을 따라 갔습니다. 아람바의 말대로 길에서 분나기를 만났습니다.
[연재]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12)
김미경의 중국이야기
지난 호부터 말과 관련된 성어, 속담을 살펴보고 있다. 중국 베이징대학, 난징대학 교수를 거쳐 중앙미술원 원장을 역임했던 중국 현대 화가 서비홍(徐悲鴻, 1895-1953)의 오준마를 감상하며 이야기로 들어가보자.
 
1.  [연재]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17)
[김미경의 중국이야기]
2021-05-05
2.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215)
[한관식 작가]
2021-05-05
3.  [인생상담론]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12)
[충효사 회주 원감 해공 스님]
2021-05-04
4.  [연재]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16)
[김미경의 중국이야기]
2021-04-27
5.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214)
[한관식 작가]
2021-04-27
6.  [인생상담론]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11)
[충효사 회주 원감 해공 스님]
2021-04-27
7.  [연재]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14)
[김미경의 중국이야기]
2021-04-20
8.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213)
[한관식 작가]
2021-04-20
9.  [독자 기고] 국민을 위한 작은 걸음, ‘회복적 경찰활동’
[장희재 영천경찰서 부청문관 경위]
2021-04-20
10.  [인생상담론]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10)
[충효사 회주 원감 해공 스님]
2021-04-20
11.  [연재]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13)
[김미경의 중국이야기]
2021-04-13
12.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212)
[한관식 작가]
2021-04-13
13.  [인생상담론] 꿈에서 깨어나 눈 뜬 삶을 살자(9)
[충효사 회주 원감 해공 스님]
2021-04-13
14.  [연재] 메이칭의 말(馬) 이야기(112)
[김미경의 중국이야기]
2021-04-02
15.  [연재소설] 고깔을 쓴다(211)
[한관식 작가]
2021-04-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테라리움 만들기로 ..
매전면 새마을3단체,..
실내 민간체육시설 ..
[데스크 칼럼] 이해 ..
청도군, 농업재해 조..
[채널경북][news]2021..
사회적 거리두기 1단..
청도군장애인복지관,..
[건강칼럼] 약초이야기..


방문자수
  전체 : 59,531,312
  어제 : 35,741
  오늘 : 17,514
청도인터넷뉴스 | 경북 청도군 청도읍 한내길 178  | 제보광고문의 054-331-6029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9.25 | 등록번호 경북 아 00102호
발행·편집인 양보운 | 청소년보호책임자 양보운
Copyright by cd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cdinews@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