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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8 오후 1:56:58 입력 뉴스 > 청도

추석 차례 음식 먹은 주민 60여명 집단 식중독
보건당국 가검물 채취 등 역학 조사... 12일쯤 결과



영천에서 추석 차례 음식을 먹은 주민 60여명이 집단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영천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영천공설시장 내 A떡집에서 판매한 부침개, 떡 등 추석 차례 음식을 먹은 주민 63명이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 중 35명은 식중독 증상이 심해 현재 영천영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나머지 유증상자들은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체 의뢰를 한 상태다.

 

영천시보건소는 A떡집에서 보건증 발급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알바생 등을 일용직으로 고용한 것으로 파악하고 식자재 부실 관리, 식품위생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검체 결과가 나오는대로 A떡집에 대한 행정 조치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영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식중독 증상 대부분이 음식 섭취 2일에서 5일 사이에 발현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추가 증상자는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2일쯤 검체 의뢰 결과가 나오는대로 A떡집에 대한 행정조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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