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10-24 오후 3:12: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기사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동영상뉴스
청도
전국
정치
인사/동정
화제의인물
출향인소식
탐방
건강과 생활
명예기자
오피니언
독자기고
칼럼/사설
자유게시판
여론광장
올레tv채널경북
다시보기
경북의창
열린초대석
행사중계
문화&예술
렛츠고시골
현장리포트
cdi칼럼
논설위원
2020-10-14 오후 1:41:12 입력 뉴스 > 청도

이만희 의원, 농진청 방제지침이 과수화상병 피해 키웠다
최근 5년간 과수화상병 피해 면적 653ha, 발생 지역도 넓어져



지난 2015년 국내 과수화상병 첫 발생 이후 매해 피해가 증가하는 운데 농촌진흥청의 과수화상병 방제지침 완화가 피해를 키운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만희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은 농촌진흥청이 제출한 과수화상병 방제지침을 분석한 결과 농진청은 지난 2018년 이후 2019년과 2020, 2차례에 걸쳐 방제 지침을 변경·수정했고 이로 인해 과수화상병 발생지역의 공적 방제 범위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974호 농가, 653.6ha에 달하는 피해를 입힌 과수화상병은 전 세계적으로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한번 발생하면 예방 차원에서 발생 과원 내 모든 기주식물을 폐기해야 한다.

 

이만희 의원에 따르면 농진청의 2018년 과수화상병 방제지침은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과원을 중심으로 반경 100m 이내의 모든 기주식물을 폐기하도록 했지만 지난 2019년 폐기 범위를 발생 과원으로 한정했고 올해는 발생 과원 내에서도 식물방제관의 판단에 따라 발생률이 5% 미만일 경우 발생한 나무와 인접한 나무만을 제거하면 되도록 지침을 변경했다.

 

이만희 의원은 과수화상병은 한번 발생하면 치료가 불가능하고 감염력도 높아 예찰과 공적방제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그러나 농촌진흥청의 방제지침 세분화가 오히려 방제범위의 축소로 연결되어 올해 크나큰 피해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관련 손실보상금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만큼 농진청이 하루빨리 치료제 또는 효과있는 예찰·방제 기법 연구개발을 통해 피해를 줄여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미디어세상- 청도인터넷뉴스가 항상 앞서갑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cdinews@nate.com

054-331-6026,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청도인터넷뉴스

 

cdinews(cdinews@nate.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채널경북][news]2020..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황토물된 영천댐…수..
‘슬기로운 랜선생활..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이만희 의원, NH투자..
농촌일손돕기 알선창..
'방!콕! 이지만 괜찮아..
매전면 청도반시 수확..
이만희 의원, 산사태..


방문자수
  전체 : 52,374,178
  어제 : 37,782
  오늘 : 17,434
청도인터넷뉴스 | 경북 청도군 청도읍 한내길 178  | 제보광고문의 054-331-6029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9.25 | 등록번호 경북 아 00102호
발행·편집인 양보운 | 청소년보호책임자 양보운
Copyright by cd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cdinews@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