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05-10 오후 12:36: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기사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동영상뉴스
청도
전국
정치
인사/동정
화제의인물
출향인소식
탐방
건강과 생활
명예기자
오피니언
독자기고
칼럼/사설
자유게시판
여론광장
올레tv채널경북
다시보기
경북의창
열린초대석
행사중계
문화&예술
렛츠고시골
현장리포트
cdi칼럼
논설위원
2021-04-27 오후 2:47:46 입력 뉴스 > 청도

생활 속 역사 발자취 찾아서
청도군, 마을 주변 금석문 안내판 설치



청도군은 마을 주변에 방치되어 있던 금석문에 안내판을 제작·설치해, 금석문의 정확한 위치 파악과 비석에 새겨진 내용 및 인물에 대해 설명했다.

 

금석문이란 돌이나 금속에 새겨진 글자 또는 그림으로, 주로, 탑비나 묘비, 선정비, 각석문과 같은 돌에 새겨진 글씨나, 불상, 범종 등 금속에 글씨나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다.

 

순상국 김명진 휼민선정비(각북면), 전행이방 김응삼 근휼민은비(화양읍)

 

그동안 군에는 군수로 임명된 관리들의 공적과 효자·열부의 이야기, 경치가 뛰어난 곳에서 시를 읊은 선비들의 사상과 풍류를 기록한 비석, 각석들이 곳곳에 흩어져 있었고, 최근 개발로 인해 이런 역사적 유물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거나 원래의 위치에서 옮겨져 방치되어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군은 역사적 의미가 있는 금석문에 안내판을 설치하고 훼손 방지 작업에 나섰고, 올해 20개소에 안내판을 설치했고, 2022년까지 25개소에 안내판을 더 설치할 계획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금석문은 선조들의 사상과 풍류, 관리들의 치적을 엿볼 수 있는 청도군의 중요한 자산이며, 역사적 가치가 있는 금석문이 훼손되지 않게 보존하고 안내판을 세워 지속적으로 널리 알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온라인미디어 세상- 청도인터넷뉴스가 항상 앞서갑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cdinews@nate.com
☎ 054-331-6029,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청도인터넷뉴스>



cdinews 서연 기자(cdinews@nate.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테라리움 만들기로 ..
매전면 새마을3단체,..
실내 민간체육시설 ..
[데스크 칼럼] 이해 ..
청도군, 농업재해 조..
[채널경북][news]2021..
사회적 거리두기 1단..
청도군장애인복지관,..
[건강칼럼] 약초이야기..


방문자수
  전체 : 59,533,353
  어제 : 35,741
  오늘 : 19,555
청도인터넷뉴스 | 경북 청도군 청도읍 한내길 178  | 제보광고문의 054-331-6029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9.25 | 등록번호 경북 아 00102호
발행·편집인 양보운 | 청소년보호책임자 양보운
Copyright by cd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cdinews@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