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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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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율 청도군수, 2일 지병으로 별세

췌장 이상소견 발견...대학병원에서 치료 받아

기사입력 2022-01-0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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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율 청도군수가 2일 오전 650분께 지병으로 별세했다.

 

이 군수는 향년 70세로, 지난해 말 종합검진 과정에서 췌장 이상소견이 발견돼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왔으나 끝내 운명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군 의장과 청도농협장을 거쳐 군수에 당선돼 재선군수로 활발하게 군정을 이끌어 왔다.

 

청도군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당황하면서 장례식은 유족들과 합의해 군민장으로 치러질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빈소는 청도농협장례식장(청도군 화양읍 청화로 79-7)에 마련될 예정이다.

 

 분향소는 청도군청 광장에 마련되며 영결식은 6(,시간미정)로 전해졌다.장지는 청도군 청도읍 구미리 선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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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inews정채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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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0/500
  • 장광현
    2022- 01- 08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아닐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