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5-27 17:42

  • 뉴스 > 청도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개선 염원...14개 자치단체

공동건의문과 주민 서명부 대통령선거 예비 후보자에 전달

기사입력 2022-01-17 12:5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청도군을 비롯한 전국 14개 지방자치단체가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개선을 염원하는 주민들의 뜻을 담은 공동건의문을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 후보자들과 주요 정당 대표들에게 전달했다.

 

지난 4일 국회를 찾아 정개특위 김태년 위원장에게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공동건의문과 주민 서명부를 전달한 이후, 다시 한번 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한데 모아 공동건의문을 작성했다.

 

이 공동건의문에는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광역의선 선거구획정 개선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간곡한 건의와 해결방안 등이 담겼다.

 

청도군을 비롯한 성주군, 울진군, 경남 함안군, 창녕군, 고성군, 거창군, 충북 영동군, 옥천군, 충남 서천군, 금산군, 강원도 영월군, 평창군, 정선군 등 14개 지방자치단체가 한 마음으로 뭉쳤다.

 

그동안 14개 지방자치단체는 2018년 헌법재판소 판결 내용인 광역의원 선거의 인구편차허용기준 강화(4:13:1)에 따른 농어촌의 지역성을 고려하지 않은 인구수 기준 선거구 획정을 개선하여 자치단체간 상생과 협력을 도모하고 도시와 농촌의 균형을 꾀하여 진정한 지방자치와 국가균형 발전을 구현하자는 취지에서 목소리를 높여왔다.

 

 

 

<온라인미디어 세상- 청도인터넷뉴스가 항상 앞서갑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cdinews@nate.com
☎ 054-331-6029,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cdinews정채연 기자 ()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