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7-04 17:08

  • 뉴스 > 청도

(사)한여농 청도군연합회, 행복한 진짓상 마련

밑반찬 만들어 직접 배달하면서 안부 봉사

기사입력 2022-05-09 13:07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한국여성농업인청도군연합회(회장 이은주)6일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한 진짓상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지사장 전태목)에서 주최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되어 벌써 6회째이다.

 

 

행복한 진짓상 행사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4개월 동안 매주 한 번씩 소외계층 어르신 10분을 대상으로 식사와 함께 밑반찬을 만들어서 직접 배달하면서 안부를 묻는 봉사로 진행된다.

 

이은주 한국여성농업인 청도군연합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여성 농업인 회원들의 정성가득한 진짓상을 어르신들께 대접하니 큰 보람을 느끼고 한 분의 어르신이라도 더 대접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미디어 세상- 청도인터넷뉴스가 항상 앞서갑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ycinews@nate.com

☎ 054-331-6029,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청도인터넷뉴스

cdinews정채연 기자 ()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