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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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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읍 내호리 경로당 준공식

쾌적하고 안락한 공간 탈바꿈...사업비 2억원 투입

기사입력 2022-05-1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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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읍 내호리 경로당 준공식이 13일 지역주민, 노인회, 군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청도군은 사업비 2억원을 확보해 연면적 119.3의 현대식 경로당을 신축했다.

 

 

신축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편하게 드나들 수 있도록 낮은 경사로를 만들고, 내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겸비한 구조로 배치하여 쾌적하고 안락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이날 행사는 엄화자 이장의 사회와 함께 노인회 총무의 경과보고, 노인회장의 환영사, 내빈축사, 준공테이프 커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마을에서 준비한 오찬으로 마을주민과 내빈들이 함께 식사하면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내호리 경로당은 그동안 잦은 누수와 건물 노후화로 인해 어르신들의 쉼터 공간으로써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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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inews정채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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