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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 단행

이인선 경제부지사, 우병윤 정무실장 등

기사입력 2014-11-0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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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도지사는 11월 1일자로 민선6기 조직개편 따른 인사를 단행했다.

 

이인선 정무부지사를 경제부지사로 전환하고, 부지사급의 정무실장에 우병윤 안전행정지원국장을 임용했다. 국장과 부단체장 등 300명 규모가 인사에 포함됐다.

 

 

이인선 경제부지사는 민선6기 국비확보와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투자유치 30조원 좋은 일자리 10만개'라는 민선6기 핵심공약을 달성하기 위해 투자유치실, 창조경제산업실, 일자리민생본부, 경북개혁추진단 등을 이끌고 경제와 관련된 모든 기능을 총괄 컨트롤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우병윤 안전행정국장은 국회와 정당, 도의회, 시군, 사회단체와의 소통을 통한 거버넌스 행정의 최고책임자 역할을 담당할 정무실장에 발탁됐다. 신임 우 실장은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가지고 있어 정무실장으로서 최고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아 왔다.

 

3급 부이사관인 일자리민생본부장에는 김중권 도의회 총무담당관이 기용됐다. 안전행정국장에 이병환(일자리투자본부장), 문화관광체육국장 이두환(동해안발전본부장), 경주부시장에는 김남일 문화관광체육국장이 발탁됐다.

 

권오승 환경산림국장과 최대진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이 3급(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4급 서기관인 도의회 총무담당관에는 강철구 울릉부군수가 자리를 옮겼고, 울릉부군수에는 정무호 동해안발전정책과장이, 비서실장에 이묵 민생경제교통과장이 발탁됐다.

 

이번 경북도 인사의 특징은 민선 6기를 경북 대도약의 시대로 만들겠다는 조직개편의 취지에 맞춰 지원부서의 인력을 감축해 경제, 복지, 문화 부서에 집중 배치한 것이다.

 

김관용 도지사는 "앞으로 연공서열과 주무과 위주의 관례를 탈피하고, 성과와 일 중심의 인사제도를 도입해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가 승진에서 우대받는 문화를 정착시켜 도정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제부지사 이인선 ▲정무실장 우병윤

 

◇3급 승진

▲환경산림자원국장 권오승 ▲도청신도시본부장 최대진 ▲일자리민생본부장 직무대리 김중권

 

◇3급 전보

▲안전행정국장 이병환 ▲문화관광체육국장 이두환 ▲경주시 부시장 김남일

 

◇4급 승진

▲문화유산과장 소흥영 ▲도립대 행정사무국장 김한수 ▲ICT융합산업과장 직무대리 전종근 ▲민생경제교통과장 직무대리 신기훈 ▲동해안발전정책과장 직무대리 장창호 ▲의회운영수석전문위원 직무대리 이만 ▲신도시지원과장 전귀영 ▲신도시조성과장 이규일

 

◇4급 전보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강철구 ▲울릉군 부군수 정무호 ▲비서실장 이묵 ▲장애인복지과장 직무대리 김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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