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8-09 13:38

  • 뉴스 > 인사/동정

김대유 제2대 경북관광공사 사장 선임

대구은행 부행장 출신...경영정상·조직안정화

기사입력 2014-12-29 11:0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제2대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에 김대유(金大裕, 54) 대구은행 부행장이 선임됐다.

 

경상북도관광공사는 부채감축을 통한 경영정상화와 조직안정화가 시급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에 최적임자로 김대유 신임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사장은 37년간 민간 금융사에 종사한 자산 관리 전문가로서 감포·안동 관광단지 기업유치 및 투자자 발굴 등 관광공사 경영정상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노사·인사관리분야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안정을 꾀하고, 관광업무 위주의 적절한 조직 개편을 통해 경북도의 관광산업을 한 단계 발전시킬 적임자로 판단된다.

 

경북 청송 출신인 김 신임사장은 대구상고와 계명대학교(경영학)를 졸업하고, 동 대학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77년 대구은행에 입사해 홍보실장, 영업점 지점장, 마케팅통할부와 공공금융부 부장 등을 거쳐 2011년부터 사회공헌부 부행장을 맡아왔다.

 

신임사장의 임기는 3년이며, 2015년 1월 1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온라인미디어 세상- 청도인터넷뉴스가 항상 앞서갑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cdinews@nate.com

☎ 070-7150-6029,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청도인터넷뉴스>

cdinews ()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