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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0-0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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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면, 피서철 행락지 교통질서계도반 발대식

자율방범대와 어머니경찰대...22일부터 8월 21일까지 활동

기사입력 2022-07-2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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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운문면은 22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피서철 행락지 교통질서계도반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운문면 자율방범대와 어머니경찰대, 경찰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자율방범대와 어머니경찰대로 이루어진 교통질서계도반은 22일부터 821일까지 하계 피서철 급증하는 방문객들의 불편을 없애고 안전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활동하게 된다.

특히 삼계리 계곡 일대의 원활한 교통소통과 피서객들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하여 구간 내 교통지도, 불법주정차 단속 등의 활동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각종 지도활동 등을 수행한다.

올해는 코로나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나서의 첫 피서철이라 예년에 비해 관광객이 더 급증할 우려가 있어 면사무소에서도 4개조를 자체 편성해 주말마다 행락질서 근무에 임하는 등 사건사고 제로인 운문면이 되도록 철저를 기하고 있다.

 

김유진 기자 (cdi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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