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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10 15:51

청도읍, 제19기 청도온누리대학 힘찬 출발!

배움으로 활기찬 노후, 어르신 평생학습 운영

청도읍, 제19기 청도온누리대학 힘찬 출발!

​​​​​​​청도군 청도읍은 지난 8일 어르신 교양증진과 행복한 여가생활 영위를 위한 제19기 온누리대학 개강식을 개최하고 교육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박권현 청도군수와 김문섭 대구한의대학교 특임부총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교육수강생 등 60명이 참석했다.

2026 하이스토리경북 특화관광프로그램 ‘화랑워터’ 개최

시원한 물놀이와 공연이 함께하는 여름축제!

2026 하이스토리경북 특화관광프로그램 ‘화랑워터’ 개최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야외공연장에서 ‘2026 하이스토리경북 특화관광프로그램 ‘화랑워터’‘​를 개최한다. ‘화랑워터’는 경상북도 특화관광프로그램 일환으로 물놀이와 공연, 참여형 이벤트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각북면 새마을3단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고쳐주기’실시

싱크대와 수납장 수리,주방 도배 등...주방환경개선

각북면 새마을3단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고쳐주기’실시

​​​​​​​청도군 각북면 새마을3단체는 7일 각북면 삼평2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고쳐주기’ 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집수리 비용은 새마을 회원들이 땀 흘려 추진한 ‘새마을 환경살리기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등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매전면 용산리, 꽃과 휴식이 어우러진‘여름 쉼터’

백합 향기 물씬...전통 솟대들과 어우러져 정겨운 풍경 연출

매전면 용산리, 꽃과 휴식이 어우러진‘여름 쉼터’

​​​​​​​청도군 매전면 용산리 마을 초입이 활짝 핀 여름 꽃들과 아늑한 주민 쉼터 조성을 통해 지나가는 이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정겨운 돌담을 따라 만개한 백합꽃과 가로수를 따라 싱그럽게 펼쳐진 맥문동 군락이 푸르름을 더하며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특히 꽃길 뒤편으로 세워진 전통 솟대들과 어우러져 정겨운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청도군, 울산서 복숭아 특별 판촉행사

천도복숭아 시세보다 20% 저렴 가격 판매...하나로마트 농협울산유통센터

청도군, 울산서 복숭아 특별 판촉행사

​​​​​​​청도군이 본격적인 복숭아 출하철을 맞아 울산에서 청도복숭아 특별 판촉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하나로마트 농협울산유통센터에서 열렸으며, 청도복숭아의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초대석] 8년의 와신상담 끝에 일군 승리, 지역구 유일 ‘초선의원’

영천시의회 윤영한 의원을 만나다

[초대석] 8년의 와신상담 끝에 일군 승리, 지역구 유일 ‘초선의원’

정치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고, 그 마음을 얻기까지의 과정은 때로 혹독한 시련을 동반한다. 지난 6월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영천시의회 다선거구에 출마해 당당히 합격점을 받은 국민의힘 윤영한 당선인의 궤적이 딱 그러하다. 이번 선거에서 그는 지역구 유일의 ‘초선의원’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영천시의회에 입성했다. 그의 당선 과정은 한 편의 드라마를 방불케 할 만큼 치열했다. 1위부터 4위까지의 득표율 차이가 불과 0.8%. 그야말로 피를 말리는 접전이었고, 마지막 개표 순간까지 누구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안갯속이었다. 이 팽팽했던 여건을 뚫고 주민들의 선택을 받은 윤영한 의원을 만나, 그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 펼쳐갈 4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솔직한 소회를 들었다. [편집자 주]

[영천문화유산 재발견] 북한에서 제작된 ‘영천아리랑’ - 영천역사박물관 소장

[영천문화유산 재발견] 북한에서 제작된 ‘영천아리랑’ - 영천역사박물관 소장

북한에서 제작된 조선민요선집에 수록된 12인치 LP, B면 ②에 수록된 영천아리랑 가사가 내지에 수록되어 있다. 북한에서 노랫말의 구성상 세 가지 형태의 영천아리랑 가운데 가장 널리 유행하는 형태로 추정된다. 표지 뒤면 가사집에 수록된 가사를 옮겨보면 아래와 같다.  현재 영천에서 불리는 아리랑과는 다소의 차이를 발견할 수 있다. 영천아리랑과 관련해서 영천의 이주민과 연결해 볼 수 있는 자료가 최근에 영천역사박물관에서 발견된 한 장의 사진에 주목해 볼 수 있다.

청도군, 임업인 소득 보전 돕는 ‘임업직불금 대면교육’실시

미이수 시 지급액의 10%가 깎이는 불이익 발생한

청도군, 임업인 소득 보전 돕는 ‘임업직불금 대면교육’실시

​​​​​​​청도군은 29일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2026년 임업직불금 대면교육’을 개최하고, 관내 임업인 100여 명과 현장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업직불금은 임업인의 소득을 보전해 주는 유용한 제도지만,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2시간 이상 교육 의무 이수’라는 조건이 따른다.

청도 복숭아의 맛과 영양을 담은 간식 한 접시

지역 농특산물 활용한 건강 간식 만들기 체험 운영

청도 복숭아의 맛과 영양을 담은 간식 한 접시

​​​​​​​청도군은 26일 영양플러스사업에 참여하는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영양간식 만들기’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도의 대표 여름 과일인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 위한 필리핀 카빈티시 방문

외국인 계절근로자 현지 직접 선발로 운영 신뢰도 높여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 위한 필리핀 카빈티시 방문

​​​​​​​청도군은 지난 24일 필리핀 카빈티시를 방문해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 참여 희망자 180명을 대상으로 선발 면접을 실시하고, 신규 근로자 120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현지 선발은 하반기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청도군, ‘2026 국기원 승품·단 심사대회’ 성황리 개최

품새, 겨루기, 격파 등...청도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

청도군, ‘2026 국기원 승품·단 심사대회’ 성황리 개최

청도군, ‘2026 국기원 승품·단 심사대회’ 성황리 개최 청도군은 지난 27일 청도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태권도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과 태권도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된 ‘2026 국기원 승품·단 심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대한태권도협회와 경상북도태권도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그동안 수련생들이 땀 흘려 갈고닦은 기량을 평가받고, 태권도의 본질적 가치인 인내와 예의를 증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심사는 품새, 겨루기, 격파 등 각 품·단별 기준에 맞춰 엄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됐으며, 식전 행사로 초청된 대경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화려하고 역동적인 고난도 격파 공연이 펼쳐져 현장을 찾은 관람객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청도군태권도협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랜 시간 스스로를 단련하며 오늘을 준비한 응심자 모두가 노력한 만큼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격려사에 나선 청도군 부군수는 “대한민국의 국기(國技)인 태권도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한 신체를 단련하고 올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하며 오늘 승품단 심사가 꿈을 향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소중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청도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 참전유공자 위로연 개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대신...기념품 전달, 오찬 대접 등

청도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 참전유공자 위로연 개최

​​​​​​​청도군은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6.25참전유공자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자 25일 6.25참전유공자 위로연을 개최했다. 6.25참전유공자분들께서 고령의 연세인 점을 고려하여 가까운 장소에서 오찬을 대접하는 방식으로 위로연을 개최하여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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