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신협(이사장 김정혁)은 24일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을 통해 선정된 취약계층에 성금 100만원을 청도군에 전달했다.
캠페인을 통해 전달된 성금은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생계자금 및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은 지역 내 복지수요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선정된 가정에 생계자금을 지원하는 자선 캠페인으로, 1998년을 시작으로 2025년 말 기준 누적 26억 6,700만원의 성금이 되었다.
경일신협 김정혁 이사장은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신협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함에도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